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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자료/논문작성법

국내 학술지(KCI) 현황 분석: 연구 생태계의 성장과 기회

국내학술지 현황, 학술지 작성전략

 

국내 학술 생태계, 얼마나 성장했을까?

2026년 1월 기준, 국내에는 총 10,974개의 학회, 대학부설연구소, 일반기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중 2,741개 기관(약 25%)이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 학술지를 발간하고 있어, 연구 성과를 세상에 알릴 다양한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국내 학술지 전체규모

 

국내 학술지 발간 기관 현황

 

분야별 학술지 현황: 나의 전공, 어디에 해당할까?

  • 우수등재학술지: 67종 (2.3%)
  • 등재학술지: 2,698종 (91.6%)
  • 등재후보학술지: 181종 (6.1%)

국내 학술지별 비율

 

인문사회분야 (전체의 70.8%)

사회과학 분야가 1,069종으로 가장 많은 학술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경영학, 행정학, 사회복지학, 교육학, 심리학, 상담학 전공자분들께 유리한 환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분야
등재학술지
등재후보
우수등재
사회과학
971종
76종
22종
인문학
635종
23종
12종
예술체육
159종
13종
3종
복합학
146종
24종
2종

 

과학기술분야 (전체의 29.2%)

의약학과 공학 분야도 상당수의 학술지가 운영되고 있어, 이공계 연구자분들의 논문 게재 기회 역시 충분합니다.

분야
등재학술지
등재후보
우수등재
의약학
341종
28종
4종
공학
240종
11종
14종
자연과학
125종
2종
5종
농수해양
81종
4종
5종

학술지 분야별 비율

 

축적된 학술 데이터: 선배 연구자들의 발자취

현재 KCI에 축적된 학술 데이터를 살펴보면, 여러분이 얼마나 풍부한 선행연구를 참고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항목
수치
총 논문 수
2,340,846편
총 저자 수
6,226,648명
총 참고문헌 수
58,097,620건
학술지 수
2,915종
권호 수
206,326권

 

사회과학 분야가 589,399편으로 가장 많은 논문을 배출하며 지식 생산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의약학(157만 명)과 공학(151만 명)은 논문 수 대비 저자 수가 압도적으로 많아, 한 편의 논문을 완성하기 위해 수많은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는 '공동 연구' 중심임을 알 수 있습니다.

234만 편 이상의 논문이 축적되어 있다는 것은 어떤 연구 주제를 선택하든 참고할 수 있는 선행연구가 풍부하다는 뜻입니다. 논문 작성 시 문헌검토에서 큰 어려움을 겪을 필요가 없다는 의미예요.

 

 

연도별 성장 추이: 대한민국 학술 역량의 도약

1957년 단 6편의 논문으로 시작된 국내 학술 생태계는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국내 논문 수 현황 시계열

 

주요 성장 지표

  • 2000년: 2,512편 → 2010년: 97,715편 → 2024년: 114,148편
  • 매년 11만 편 이상의 논문이 꾸준히 발표
  • 2025년에 115,673편의 논문 발표

국내 학술지 수 현황 시계열

 

1957년부터 현재까지 쌓아온 연도별 데이터는 대한민국 지성사의 흐름입니다.

1957년 단 1종이던 학술지는 2024년 2,935으로 늘어나 비약적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대한민국 연구역량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지금 학술논문을 준비하시는 여러분도 이 성장의 일부가 되실 수 있습니다. 바쁜 업무 중에 논문까지 써야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통계가 보여주듯, 매년 31만 명 이상의 연구자가 논문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들 중 상당수는 현업에서 일하면서 학위를 병행하는 분들입니다.

여러분의 연구가 234만 편의 학술 자산에 새로운 한 페이지를 더하는 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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